01
콘텐츠 제작
기업이 어떻게 표현하고, 발행하며, 제시하는가.
콘텐츠 제작은 기업이 “어떻게 말할까”에서 발행·웹사이트 정착까지를 다룹니다. 브랜드 패키징, 프레스, 산업 미디어, 인터뷰, 화제, 비주얼, 웹사이트가 이 카테고리에 있어 “PR이 필요”와 “사이트가 필요” 사이를 오가게 하지 않습니다.
공통 산출물은 공개에 쓸 수 있는 콘텐츠 자산입니다. 주장, 카피, 페이지, 화면. 미디어가 인용하고, 영업이 다시 말하며, 검색이 크롤할 수 있는 것입니다. 이 층이 없으면 운영과 미디어 집행은 임시 카피만 태웁니다.
웹사이트가 여기에 있는 이유는 포지셔닝, 소개, 미디어 콘텐츠, 문의 전환을 동시에 나르기 때문입니다. 순수 엔지니어링 프로젝트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콘텐츠 허브입니다.
